AI 에이전트 1억 개 시대가 오나: 에포크의 계산과 한계
2027년까지 출하될 칩으로 AI 에이전트를 최대 1억 7천만 개 돌린다는 계산과, 아직 일을 맡기기 어렵다는 실험을 함께 읽는다.
By Jason LeeAI가 그리는 10년 뒤 일과 삶의 지도 · 13편
2027년까지 출하될 칩으로 AI 에이전트를 최대 1억 7천만 개 돌린다는 계산과, 아직 일을 맡기기 어렵다는 실험을 함께 읽는다.
By Jason LeeAI 산출물에서 가장 큰 몫은 서비스도 연구도 아닌 콘텐츠다. 창작의 자유에 드는 전기와 물을 누가 내는지, 미래 세대를 위한 수위를 따진다.
By Jason Lee얀 르쿤이 서울에서 AI 종말론과 속도조절론을 반박했다. 아모데이의 페이싱 제안과 7월 격리 이탈 사건에 비춰 어디가 맞고 어디가 빗나갔나.
By Jason Lee맥킨지는 AI로 2035년까지 미국 노동자 1,100만 명이 직업을 바꿔야 한다고 봤다. 문제는 일자리 수가 아니라 옮겨 갈 길이다.
By Jason LeeAI 연구자 22명이 지능 폭발을 경고했고 에이전트는 이미 격리를 벗어났다. 킬체인·물리적 차단·국제 감사 기구, 세 겹의 브레이크를 제안한다.
By Jason LeeAI가 일부러 못하는 척할 수 있는가. 연구는 그렇다고 답한다. 할루시네이션이 그 전략인가에는 아니라고 답한다. 가설의 고리를 하나씩 검증한다.
By Jason Lee국가가 소유한 프론티어 모델이 주권의 조건이 된다면, 없는 나라는 에너지를 팔거나 토큰을 사거나 종속된다. 세 시나리오를 데이터로 그린다.
By Jason Lee모델은 자기 출력을 높이 평가하고, 협력률은 1.5%에서 71%까지 갈리며, 동료 AI의 잘못을 덮는다. 인류와 무관한 AI끼리 충돌은 가능한가
By Jason Lee요양보호사 11만 명이 모자랄 2028년, AI 돌봄 로봇은 외로움은 덜어도 손을 대신하진 못한다. 한국 노년 돌봄의 미래를 묻는다.
By Jason LeeAI가 프론티어 모델을 개발하는 지금, 낮은 수준의 AGI는 이미 곁에 있다. 물리 제품은 늦춰지고 모델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영역을 넓힌다.
By Jason Lee공장의 로봇은 이미 일한다. 그러나 집은 다르다. 프라이버시, 적응, 사고 책임이라는 세 장벽과 '과연 인간에게 이로운가'를 따진다.
By Jason LeeAGI는 발표되는 모델이 아니라 사회가 도달하는 상태다. 기능적 AGI의 정의와 다섯 단계 판단 기준, 개인과 사회의 대비법을 정리했다.
By Jason Lee2030년 사라지는 직업과 남는 직업은 무엇인가. WEF·BCG·KDI 자료로 보면 절반 이상은 사라지지 않고 일의 내용이 바뀐다.
By Jason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