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양극화: 왕족과 평민의 시대가 다시 오는가
AI는 개인의 실력 차이를 줄이면서 자산의 격차는 키운다. 넘을 수 없는 신분 사회가 돌아온다는 전망을 데이터로 검증한다.
By Jason LeeAI는 개인의 실력 차이를 줄이면서 자산의 격차는 키운다. 넘을 수 없는 신분 사회가 돌아온다는 전망을 데이터로 검증한다.
By Jason LeeAI로 없어질 직업 목록은 절반만 맞다. WEF·BCG·KDI 데이터로 보면 2030년까지 직업의 절반 이상은 사라지지 않고 내용이 바뀐다.
By Jason LeeAI는 일자리를 없애지 않았다. 신입이 들어오는 첫 계단을 치웠다. 한국·미국 노동 데이터로 '인간의 일'을 다시 정의한다.
By Jason Lee